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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건 이미지 없음.
아는 형의 부탁을 받아 오늘까지 다른세상 씰브레이커를 위해
하룻동안 열심히 마비를 돌린 아므로.
아마네가 아닌 캐릭터로 던전을 돌아보긴 처음이라 상당히 생소했다.
꼭 어코드를 타는 나에게 F355를 타보라고 하는 격이랄까 (...진짜 아님, 단지 예시일뿐!)
적응이 힘들고 아이스볼트도 없는마당에 견제는 우째!
마침 그형에게서 전화가 와서 물어봤다
"형, 아이스볼트없이 우째 게임해요!!!"
"디펜스로 때워! 아니면 활로 견제하던가"
"......"
레인지 컴뱃 마스터리 C랭 ...
그당시 G1메인퀘스트로 던전을 돌고있던 아므로.
난생 처음으로 아볼없이 던전을 진행하는 경험을 해보았다.
난감 그 자체. 우째우째 여신상부활해가면서,
중요한 아이템이 떨어지면 나오과장님을 부르면서 플레이...
하급던전 솔로플레이도 내능력으로 버거운데
갑자기 찾아오신 VIP방문객 "리부팅"
아므로, 그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OTL자세로 연계해나가다.
때는 토요일 밤 11시 40분.
하급던전하나 깨는데 30분도 넘어가는데 다깨놓고 튕김 -_-);;;;;
절대 안판타지라이프 끝 OTL___ |
아므로
2005/01/30 01:26
2005/01/30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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