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닭 밉다 ;ㅁ;) [마비노기 광부코볼트풍으로]
...아니 이게 아닌데 [.....................]
사실은 고의였다 [쉿!.....]
...음 이거다 (웃음)
상관에게 거수경례를 하는데 갖고있던 봉다리를 옆에있던 메이링 호크에게 떠넘기고
경례하려는 신 아스카 ... 메이링의 표정이
귀여워서멋져서 이 스샷으로 택했다.
앞글이 너무 길었다.
역시나하지만 뒷글은 짧다.
다음화(16화)에서부터 진짜 2기가 시작되는 느낌의 내용이었다.
아스란 자라의 Z.A.F.T. 복귀까지 완료되었으므로 다음단계로 넘어가는
한 고비를 드디어 넘었달까나...
슬슬 서브캐릭터/히로인 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대상이 주인공(신 아스카)가 아닌 아스란 자라에 약간의 미소를 띄게된 본인[....]
복선형식을 띄는듯한 느김으로
루나마리아 - 메이링 자매의 관계가 약간씩 벌어지는 것을 볼수있다.
(신 아스카 : 좌측 , 루나마리아 : 가운데 , 메이링 : 우측)
점점더 다음화가 기대되지만. 예고편을 보고나니 절대 기대 안된다, 아니 못하겠다 [......]
시드 때에도 두어편 정도 그랬지만 이제까지의 내용을 정리해놓는 화를 보낸다고 하니
나 이주일간 뭘로 기다린다냐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