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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누락하여 9월1일 상병됨 ;ㅅ;
아 아직도 눈앞이 캄캄 ㅠㅠ |
아므로
2010/08/31 23:27
2010/08/3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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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에 빗소리를 들으며 나는 앉아 있었다.
이게 얼마만의 조용함일까 이게 얼마만의 편안함일까...
피아노 연주에 덧씌워지는 빗소리는 마음을 우울하게 만드는 소재가 아닌 마음의 때를 씻어주는 세제가 되어준다.
첫 정기 휴가 ! ...반이 지나갔다....... |
아므로
2010/05/19 00:45
2010/05/1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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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다른분들께 이야기한다는게 어제 하루 바리바리 뛰어다니다가 꼴깍 자버렸습니다;;;;;;
서프라이즈 이벤트! 했다가 서프라이즈는 개뿔이 되어버렸씁니다 ㅠㅅㅠ.
7월 6일 논산으로 현역병 입대합니다 'ㅂ')
나이에비해 늦게 드가느라 싱숭생숭할 새 없이 후딱 드가네요.
하고있던 걸 다 못 마치고 가는지라 아쉬움이 많긴 합니다만 뭐 별수 있겠습니까;
휴대전화 011-748-0012는 제가 없는동안은 집에 그대로 놔두고 할머니께서 쓰실 예정입니다.
그럼 3개월정도 뒤에 뵈요, 다녀오겠습니다. ~
아참 msn 안짤리려고 아마 컴퓨터에서는 자동접속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놀라지(?) 마시고 걍 무시해주세요 ㅎㅎ |
아므로
2009/07/06 06:05
2009/07/06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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