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 상태로 쓴거라 횡설수설의 극을 달린다 ㅠㅠ.
선라이즈 ...드디어 이를 박박 가는구나 (...)
이제 1화 방영했지만 여기에 건다는게 눈에 보인다, 여러모로.
- 오프닝 - 이미 라르크가 나온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오 노래 자체만으로도 괜찮다.
- 내용이야 뭐, 전형적인 (모범적인?) 1화의 예를 보여주었다.
메인 캐릭터(4명) 등장, 각 주요 세력들 등장. 그리고 시드이래로 내려오는 끊기신공!
그리고 메카닉의 움직임에서 시드에서 보기 힘들던 박력있는 장면이 보이니
이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그래도 시드 35화의 간지 포스는 잊지 못하겠다)
주인공네 세력은 아마 FMP의 미스릴이나, 슈로대의 론드벨(그이후로 여러가지 이름이 있겠지만)
같은 존재라 생각된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야 아마 52화 완결예정일테니 천천히 생각하도록 하는게 이롭겠다.
- 차회예고의 나레이션은 이거 UC팬을 노린거지?
후루야 토오루씨 (아므로 레이의 성우)가 맡았다. 우와아앙

그리고 하나 더 꼽자면 ... 세력의 이름중 하나가 AEU 였다.
AEU에 흠칫한 사람들 많을거다, 아마도.
AEUG(Anti-Earth United Government - 에우고) 때문이 아닐까?
이것도 왠지 노린것같다. 하지만 전혀 관계없어 보이므로(만들지도 않겠거니와)
이 이상의 생각은 패스.
- 캐릭터. 역시 알려진대로 미소년 미소녀의 난무. 시대가 변화했기 때문일까,
특히 그림체 덕에 W, 시드 이상으로 꽃돌이 꽃순이들이 즐비한데 나야 좋지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