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의 주인공은
이 미소녀 미스즈도,
마비노기 캐릭터 미스즈도 아닙니다.
바로 이분이었습니다.
ㅈㅅ...
제 1장. 모임
4시에 모이기로 하고 네시에 온분은 얼마 없고 저조차도 40분쯤 늦게 도착하여
맥에서 달달 떨고 있다가, 사람들이 드디어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중략)
밋탕의 귀국선물 : 탐 클랜시 소설들.
특히 패트
리엇 게임즈가 눈에 띄는군요.
제 2장. 맥주1 - 넘버원
뭐 별거 있었겠느냐만은,
마시고
먹고
싸그리 비웠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밋탕의 귀국선물 증정식.
제 3장. 맥주2 - 하늘
역시 별거 있었겠습니까.
...있었습니다.
이 행동의 결과를 보셨던 분께서는
메일 주소를 리플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저 위의 5분의 반응은 대체로 이랬습니다.
관계자분에 한하여(...)
사진 찍었던 것
전부 보내드리겠습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