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년이 지났을까?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의 나를 생각해본다.
아마도 초등학교 때 부터 였을까?
나를 사로잡았던 1분 20초의 짧은 곡. 하지만 짧지만 강렬한 느낌, 그때의 느낌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리듬게임에 열을 올리던 그 시절. 현재의 나를 돌아볼 때 가장 빛났던 시기가 아니었을까.
다시금 빛을 찾기 위해 살아가야지.
You can dancing and grooving all night long. Let's get everybody dance now. Can you feel? I just wanna meet you. The beat's on a roll, the DJ moves me.
p.s 그런 의미에서 29일엔 그걸 또 올려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