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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맞이한 B&O A8. 고등학교때 처음 접한 이후로, 지금은 E4C와 아이팟 번들을 쓰지만, 이젠 아이팟 번들 대신 써볼 녀석. 번들만 세개인데 이걸 어쩌지 ;;; A8에 대한 내 느낌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다. 곰돌이 푸우같다. 위에는 샤아전용인데, 아래를 안입었어... 고음은 오픈타입중에 이녀석만한게 있을까 싶지만, 저음은 확실히 초큼 후달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다. 디자인 하나만큼은 정말 masterpiece. T-Square 의 Spirits 앨범을 mp3로 듣다가 헉하고 시디를 꺼내들게 만든건 참 오랜만이다. 30주년 앨범을 기대하게 만드는 장본인. 이즈미 히로타카. |
아므로
2008/04/06 14:37
2008/04/0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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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대 iPod의 외관
간단하게 한마디,
질렀다.
OTL......
아래부터는 그냥 잡설
펼치기
1월 19일, 평소처럼 외출전에 아이팟 미니를 챙기고 있었다.
플레이버튼을 눌러야하는데, 눌리질 않는다.
떡하니 버티는게 아니라 이미 눌려있는 상태였달까,
당황해하며 다음날 코엑스 애플센터에 갈 생각을 했다.
20일, 10분을 늦어서 C/S를 받지 못하고 집에 돌아오게 되었다.
21일, 6시까지로 알고있던 나는 5시 50분에 도착,
그러나 토요일土曜日Saturday......
12시까지만 C/S를 하는거였다.
그래도 일요일도 C/S를 한다니 내일 또오지 하면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어라? 눌린다? !!!orz
이젠 C/S도 못받는다 아놔. 기간 한달남짓 남았는데;;;;
그렇게 며칠간 쓰다가 설연휴가 다가왔다.
동생과 버스를 타고 시골로 가는데...
이번엔 오른쪽버튼(▶▶)이 눌리질 않는다.
얼씨구?
시골에서 돌아오다가...
또 눌린다. 날보고 어쩌라는건지...
이러한 갈팡질팡한 상황속에서, 나는 어떻게든 이녀석에 대한
차후대책을 마련해야했고
결국 가장 극단적인 선택을 해버렸다.
질렀다.
자금출처는 비공개(웃음)
p.s 보호필름을 살 때에 미니에대한 증상을 물어보니
"떨어뜨려서" 그렇게 된것 같다고 하신다. (판매원분은 암사동님으로 추측)
C/S : Consumer Service
애플센터에서는 AppleCare Service라고 불리운다.
한국의 A/S문화만을 보다가 이걸 알았을 땐 꽤나 거부감이 든다,
C/S 기간을 놓친 후에 이상이 있으면 엄청난 비용(한대 더사고말지)을 물어야 하나,
일단 기간 내에 이상이 생겨서 교환이 확정되면
리퍼비쉬(Refurbished) 제품으로 교환해준다.
뭐 양쪽다 일장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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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므로
2006/02/06 01:32
2006/02/0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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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hara Yoshitaka - Progress (in Progress)
구한지 한달이 되지 않았지만, 현재 내가 가장 자주듣는 노래가 되어버렸다.
곡 전체의 분위기가 혼다 마사토 시절 티스퀘어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4분 20초부터 시작되는 혼다 마사토의 EWI속주는 폭발적으로 연주한다고 할만큼 대단하다
TRIUMPH보다 빠를줄은... 괴물이야 괴물.
2. 風味堂 - ナキムシのうた (in 風味堂)
아 정식음반을 구해야한다. 5개월내로 구하고만다. 꼭 -_-!
Everybody let's Sing a song~
For your life, For your smile,
For your dream, For yourself~
3. Trio Töykeät - Gadd A Tee? (in Kudos)
Dedicated to Steve Gadd and Richard Tee
HINA형이 보내준 mp3를 듣고 2일후 바로 CD를 사버린 노래.
딱 내취향이었다.
Steve Gadd... 그때 쿠울이 보내준 동영상본이후로 이름만들어도 덜덜덜.
4. CooRie - 暁に咲く詩 (in D.C.S.S. Ed Single 暁に咲く詩)
DCSS가 처음 나왔을때부터 찾아다녔던 노래였지만,
8월 24일 발매였기에 좌절했던 기억이...
5. Sahashi Toshihiko - キラ、その心のままに (in Gundam Seed Destiny OST 3)
ZGMF-X20A 스트라이크 프리덤과 ZGMF-X23S 데스티니 건담의
첫 대결때 나온 배경음악. 정말 그 상황과 잘어울렸다. 음악도 좋고.
대충 다섯곡이 요새들어 자주듣게된 뉴페이스. 뭐 예전엔트리야 그대로지만 =ㅅ=);
(여기에 쓰이지 않았지만) 선호하는곡들은 역시 재즈/퓨젼류였다.
팟안엔 작스형님들도 계시지만 자습할때 들을만한 노래는 아니라 생각한다(...)
P.S. 컬러 아이팟 미니가 나온다고 한다. 이걸 어째 OTL |
아므로
2005/09/04 21:49
2005/09/0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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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d mini -
new iPod mini 4G : \230,000
iPod mini dock : \30,000(중고)
iPod Socks : \35,000
iPod mini 3D wheel Fiml : \13,000
iPod mini Crystal Case - Powersupport : \38,500
Funky earphone pads * 2 : \10,000
smartwrap : \13,000
- iPod Shuffle -
iPod shuffle 1G: \180,000
iPod shuffle Sports Case : \31,000
합계 : \580,500
내가 미쳤지[.....]
혹시 누락된게 있을지도 모르지만, 없는걸 집어넣지는 않았다.
p.s 조만간 사진한장 더찍어야지 -_-;;;; |
아므로
2005/04/30 12:28
2005/04/3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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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outhern All Stars - Tsunami
2. T-Square - Omens Of Love Live
3. O-Zone - Dragostea din tei
3. T-Square - Triumph
3. The Square - Takarajima Live
6. Honda Masato - Good Moon
6. Mr.Children - 名もなき詩
6. Dimension - Se. le. ne
6. T-Square - Ciao
6. T-Square - Twilight in Upper West
재생횟수 Counter는 어떻게 기록되는거지;;;
도무지 저 결과에 대해 이해가 되질 않는다...;;;
편파적인 J-Fusion 류의 강세.
2003년과 2004년의 하드락쪽의 강세에 비교할만할정도...
일단 티스퀘어와 더스퀘어의 차이는...
2003년에 1년한정으로 혼다 마사토가 더 스퀘어에 가입하기 이전의 멤버들이 프로젝트 더스퀘어란 이름으로 다시 뭉쳤을때의
Moment 라이브이기 때문에 저렇게 표기.
(그래서 앨범레이블에도 The Square로 되어있다)
iPod에 앨범 추가.
MR. Big - Big, Bigger, Biggest!
Key Sound Label - AIR O.S.T.
Noritake Hiroyuki - Dreams Can Go |
아므로
2005/03/30 09:41
2005/03/3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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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new iPod mini(左)와 iPod Shuffle(中), B&O A8(下)
질러버렸다...
이쁘다
만족한다
(2세대 미니 23만+크리스탈케이스 3만8천5백+클릭휠 보호필름 만사천+아이팟삭스 3만5천)
제길 OTL... |
아므로
2005/03/21 14:11
2005/03/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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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가 없는 관계로 애플홈에서 퍼온 셔플 이미지
ipod shuffle이 드디어 도착했다.
점심때부터 계속 CJmall만 들어가서 배송조회 하고 있었더니...
계속해서 제품준비중 -_-)이라고 뜨는게 아닌가...
그렇게 오늘하루는 포기하고 내일을 기약했을 때, 바깥에서 들리는 소리.
"이재헌씨!~"
왔구나 ( />ㅅ<)/
풀셋 박스의 무게는 가벼웠다.
박스부터 내가 좋아하는 단순함으로 무장해있다.
본체가 훤히 보이는 박스. 셔플을 본 나의 첫 느낌
"이쁘다!!!"
박스를 뜯고 내용물.
ipod shuffle본체, 한국어/중국어 설명서 각각1개씩, 드라이버/iTunes 인스톨 CD,
목걸이용 셔플 헤드캡, 이어폰, 그리고 애플 스티커!!!
셔플의 사이즈는 딱 잘라 말해서 통상 쓰는 라이터보다 약간 큰 사이즈. 그리고 약간 충전이 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버튼은 전부합해서 6군데. 볼륨 업/다운, 일시정지/재생, 앞으로/뒤로, 배터리 확인 버튼 딱 6개 그리고 슬라이드식 플레이 셀렉터.
음질은 본인으로써는 꽤 만족. 어차피 음장을 쓰지 않는 본인으로서는 음장유무는 out of 眼中.
동봉되어있는 이어폰은 대충 느낌의 도끼와 비슷하다고 느끼고 있다.
디자인도 매치가 잘되고 이걸 껴볼까 하는 생각에 들어봤는데...OTL
내가 쓰고있는 B&O A8이 좋은녀석이란걸 다시금 확인해줄뿐.
MZ-N10과함께 본인의 바깥세상(?)의 동반자가 된 ipod shuffle을 환영해줍시다!! |
아므로
2005/02/23 00:44
2005/02/2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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