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지난번처럼 길게 안적는다. 각각 간단히 적을래.
이토 타케시(Sax,EWI) : 좀 무리하셨다, 여러모로.[....]
안도 마사히로(Guitar) : 언제나 그렇듯이 변함없는 모습 기타톤 정말 깔끔하다.
카와노 케이조(Keyboard) : 역시 변함없어는 모습 연주마저도.
이분도 리드톤이 예술임 -ㅅ-b
반도 사토시(Drums) : 반도횽 멋져부러... 완전 락드러머 ㅠㅠ) (긍정적 평가임)
노리타케 옆에서 드럼치는 기분이 어떨까,
카시오페아에 있을때의 노리타케의 기분이 아닐까!
J.S.B에서 드럼스틱을 놓쳤던가 (...)
타나카 신고(Support-Bass) : 베이스 사운드가 故 아오키 토모히토씨의 톤과 비슷한 느낌.
기분좋게 들으면서도 뭔가 살짝 찝찝했던건 이때문인듯 -ㄱ-
수토 미츠루(Guest-Bass) : 언제나 퍼포먼스 573만점의 수토씨!
그가 나오면서 연주된 서니사이드 크루즈는 단연 광란의 도가니.
노리타케 히로유키(Guest-Drums) : 카시오페아때보다 더 박력넘치는 드러밍!
더블드럼솔로때 드럼스틱도 부러졌다
미야자키 타카히로(Guest-Sax,EWI) : 티스퀘어때보다 더욱 멋진 색소폰 연주였다.
(나름대로) 젊음의 파워. 그리고 호흡량 (...)
서니사이드 크루즈와 마찬가지로 세일링디오션에서
사람들 좋아죽음 (나포함)
Best : Omens Of Love (Encore 4)
EWI 두대와 기타의 3파트 유니즌은 오늘공연의 백미!
Worst : Truth (13th)
이토씨가 관중석 안으로 들어가면서 연주하는도중에 스피커에서 음이 튀었다.
이건 그렇다쳐도 스피커 앞에서 연주할때 또다시 음이 튀어서
깜짝놀란 이토씨. 나는 그때 순간 얼었다.
연주면에서 나쁜게 아니라 저거땜에 워스트 ㄳ
총평 : 대세는 더블드럼 [어이], 수토만세, 노리타케는 2006년에 세번 내한(...)
예상대로 신곡에는 대부분 반응이 밋밋
예상밖 : 오멘스오브 러브가 마지막 앵콜곡
타카라지마의 부재
그리고 말못할 여러가지 일들이 좀 있다 샹 (...) |
아므로
2006/07/09 01:56
2006/07/09 01:56
|
|
| Track this back : http://www.holyknight.net/tt/trackback/100 |
|
|
|
|
Total : 200164
Today : 7
Yesterday : 14 |
|
|
|